금딸 못하게 만들어버린 움짤+ 열활하는 또 다른 이유~°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금딸 못하게 만들어버린 움짤+ 열활하는 또 다른 이유~°

아이고아부지 4 2021-02-18 08:00 1,421

앗뇽하세요.

안사입니다.

Emotion Icon

 


어제는 유난히 바쁜 하루를 보냈어요.ㅜㅜ

저녁도 먹지 못했으니 말이죠.

 

그래서 퇴근을 하자마자.

치킨을 시켜서 먹으며 밤꽃과 마무리 하고 있네요.

 

어제는 유난히 바쁜 하루를 보내서 그런지.

활동을 1도...는 아니고 조금 밖에 못했었는데.

 

눈치 안봐가면서 활동을 편히 할 수 있으니 너무 좋네요.Emotion Icon

 

그리구 전에는 일하면서도 브레이크 타임 때엔 틈틈히 활동을 했었는데 너무 힘들더라구요.

 

눈치 봐가면서 하는 것도 그렇지만,내가 지금 뭐하고 있나 라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그래서 요즘엔 과감하게 밤꽃을 내려 놓고 있어요.

 

일할 땐 일.

밤꽃 할 땐 밤꽃.

달림 할 땐 물빨.

 

한가지에만 충실하는 게 제일 좋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 보람찬 일상 보내고 있는 거 맞죠?

그래서 오늘도 거침없이 활동 할려고 합니다.

 

왜냐면요.

밤꽃 활동이 재미있고 즐거운 것도 맞지만.

 

또 다른 이유는.

제가 최애하는 업장 두 곳 중.

정가로는 지명이들 봐야하니, 무료권으로 방문해서 좋은 매니저 만나서 즐달도 하고.

좋은 매니저 만나서 정성 후기 써서 

후기 게시판 상단에 2주간 띄어서 제가 직접 홍보해주고 싶기 때문이죠.

 

별다방 & 블루문은 제가 갑니당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글 쓰다가 뻘글을 만들려고 하네요. ^^:

 

흠흠.

오늘의 첫번 째 글은 어떤 걸로 둘러보던 중.

눈에 띄는 제목의 글이 있더라구요.

 

금달(금딸) 못하게 만들어버린 움짤(?)

 

어떤 짤이기에 금딸을 못하게 만들어버릴까란 생각이 들어가봤는데요.

 

역시 기대가 커서 그런지 짤을 보게 되었는데 별 감흥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금달 6일차인데.. 점점 무뎌지는건지.

아님 짤이 약한건지 궁금해서 열 분들께 보여 드리고 싶어서 가지고 와봤는데요.

 

그 움짤을 보시러 함께 가보실래요?

990219716_jfQAPs7g_58ae3f425ca317c4305be8c5203aee2a4cc75f58.gif

 

3068537103_TLNqh9sx_13966852246686ecb88f2dc91b4f6ebd38afe370.gif

짜잔.

 

어떠신가요?

 

첫 번째 짤은 안 보이지만  후배위로 박음질을 당하고 있는 장면인데.

출렁이는 가슴을 보니 엄청나게 크네요.

 

두 번째 짤은 방송 중 인데 팬티가 젖어있네요.

 

팬티가 왜 젖어 있을까요?

 

제 꼬추가 무뎌져서 반응이 없는걸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motion Icon

 

 

 


 


딱 돈 받은만큼 해줌~

육감적인 몸매

좋아요 (0) 싫어요 (0)

목록

코멘트 4건

  • ㅎㅎㅎ 전 이따 열씸히 일하고
    궁금했던곳 함 가볼까하네요.ㅎㅎ
    즐달하고보고할꼐요.ㅎㅎ

  • 바람군

    무뎌진 그곳에 언니의 입김이 필요해 보입니다

  • 나는야좋아

    좋으네요^^ 잘 보고가요^^

  • 자연은좋은거

    바쁘게 일하고 드셨던 치킨맛이 꿀맛처럼 느껴 지셨을 것 같습니다. 다음달에 원하시는 업장에 당첨되셔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ㅎㅎ

전체 84,812건 (현재 261페이지)

이쁘고 말랑한 처자

춘라에몽 2021-02-18 5

1,845 조회

마리옹 꼬띠아르 20대 초반 시절

agentTest04 2021-02-18 4

1,100 조회

방댕이28 & 이제!!

우준마우 2021-02-18 4

886 조회

최근 부쩍 관심이 가는 서양언니

꼴초 2021-02-18 4

931 조회

AV배우 카에데 카렌 일상

뒹구리리 2021-02-18 4

1,717 조회

2.18 오늘의 두번째이뿐이

욱하니 2021-02-18 5

968 조회

양첸첸 시리즈 112

가은1 2021-02-18 4

910 조회

자동차 갤러리의 전설

상골 2021-02-18 2

856 조회

해외 셀럽들 사이에서 꾸준히 유행중인 패션

Xxxxxxxx 2021-02-18 2

991 조회

행복한 점심시간(칼퇴할때까지 화이팅)

데네브 2021-02-18 3

886 조회

양첸첸 시리즈 111

밤하나 2021-02-18 1

997 조회

거리두기...신안 교회 확진자#종교발 정치커넥션?

snbchowlhdh 2021-02-18 5

762 조회

[ 햄 토 리 실 사 주 의 ]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건 시베리안 허스키 같은것.... ( 후 방 은 살 피…

하늘소리12 2021-02-18 1

921 조회

슴가가 커서 고민인 여자

현스타임 2021-02-18 4

860 조회

뜨거운걸 부활

정우상무 2021-02-18 4

906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