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몸다 풀고 가는 블루피쉬~[나관리사] > 유흥후기

본문 바로가기


오늘도 몸다 풀고 가는 블루피쉬~[나관리사]

무료권구걸 0 2017-09-15 09:40:17 222


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어제


파트너명: 나관리사

 


한번 가본곳이 좋은 기억이면 어김없이 재방문을 하는 저입니다.

오늘은 블루피쉬를 재방문해봅니다.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마사지실로

입장하려는데 원하는 스타일 있나며 물어보길래 잘 부탁 드린다 말하고

잠깐의 기다림을 가져봅니다.

오늘 만난 마사지사는 나관리사님입니다. 약간은 통통한 정도의 체형입니다.

근데 마사지사는 마사지만잘하면 되니..

마사지가시작되고 역시나 블루피쉬만의 올탈스타일로 진행됩니다.

홀딱벗고 마사지시작 수건한장만 올려놓고 야릇하긴하지만

기분좋습니다. 하지만 첫방문때처럼 놀라지는않고 자연스럽게 넘어갔습니다.

이렇게나 손가락만으로 마사지할 수 있는게 많은지 미치 몰랐습니다. 자세도 바꿔가

면서 단지 손가락만을 이용한 지압이 아닌 전문 마사지사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

습니다. 엎드려 있어서 어떤 자세로 풀어주는지 다 볼 수는 없었지만 말입니다.

팔꿈치와 손바닥등등..다양한 방법으로 마사지를 해 줍니다.

전신을 빠지지않고 구석구석 날아갈거 같은 마사지를 받고 저번에 처음 받

아봤던 힙업 마사지..오늘도 또 받았습니다. 첫느낌이 좋아서 그랬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때는 역시나 꾸물꾸물 올라옵니다. 간질간질 몸을 배배꼬면서도

좋은 느낌..간지럼을 많이타는 저인지라..손끝으로 살살 긁어주기도 하고 지압도

해주고 하다보니 올라오는건 당연한것이었습니다


총점평가

부천문스파 세라 , 유나 보고왔어요

[풀싸롱❤️(문채원실장)] ❤️올라타쪼이는중 인증샷❤️ 들어갈때 꽉!! 나올때 꽉!! 수축 제대롭니다

목록

코멘트 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