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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달림신에 레알 스무살 ACE 유라 접견~!와꾸족 필견女

기분좋은하루 0 2017-04-26 12:55:20 255

점심먹고 급달림신이 방문하사 달려간곳은 에이스였습니다.

관리사는 솔 선생님인데 웃으면서 인사하는데 마사지를 받기전인데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마사지 실력도 안봐도 알듯 했습니다.

관리사도 제대로된분이 들어온듯 합니다. 저랑 잘맞는 관리사였습니다.

좋아하는것이 같아 그런지 얘기하다 보니 옛추억도 떠올랐고 시간 가는줄도

몰랐습니다. 그러면서도 손은 쉬지 않고 연신 이리 꾸욱 저리 꾸욱 뼈속까지

시원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등쪽을 마사지할때 허벅지가 팔에 닿아

주니 어찌나 고맙던지 직접적으로 만지는것도 좋으나 이렇게 슬쩍슬쩍 터치

되는것도 나름 즐길만 합니다.

전립선관리도 야릇했지만 개인적인 느낌으로 팔에 허벅지 닿는 느낌은 정말

베리굿이었습니다. 마무리 언니는 유라

슬림한 몸매에 아담한 키, 청순와꾸인 언니

무엇보다 너무 어려보였습니다.

쌍방울과 주니어까지 달달하게 어루만져줍니다.

오랜동안의 BJ가 참 인상 깊었습니다. 제가 BJ시 발사할뻔한적이 몇번 있었는데

유라 언니의 BJ 또한 발사 위기가 올 정도였습니다.

핸플하며 꼭지애무..쌀거같은 느낌이 오자 핸플에 박차를 가하고

입사를 끝까지 쪽쪽 빨아가는게 포인트..청룡으로 깔끔하게 헹궈주고

한시간 마사지와 십오분 마무리..힐링뒤에 짜릿함이 좋았습니다.

발사 위기가 두번이나 올 정도로 뛰어난 테크닉..세나

이쁘니 현지와 달콤 살벌한 시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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